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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치맨> 텀블벅 한정커버! 만화&그래픽노블

나른한 봄날에 집에서 뒹굴대며 즐길 수 있는 만화와 그래픽 노블을 한 데 모았습니다. 그래픽 노블계의 전설 <왓치맨>, 깔깔대며 읽기 좋은 개그웹툰, 다소 심오한 정서의 만화들까지. 개인의 취향대로 골라 읽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그래픽 노블계의 전설 <왓치맨>
타임지 선정 100대 영문소설 중 유일한 그래픽노블 <왓치맨>. 그래픽노블계의 최고 걸작을 새로운 번역으로 선보입니다. 렌티큘러 커버로 특별하게 준비하는 왓치맨의 후속편 <둠스데이 클락> 첫 이슈는 오직 텀블벅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현실 공대생 라이프
웹툰 <공대생 너무만화>가 완결 기념 단행본을 제작합니다. 이과와 관련 없는 삶을 산 주인공이 명문 공대에 입학하면서 겪게 되는 사건들을 보여주는 개그만화입니다. 등장인물 한주연이 작중 입고 나온 ‘니컴퓨터 안고쳐줌’ 티셔츠까지 굿즈로 선보입니다.
공간을 빌려쓰는 사람들
건물주가 아닌 임차인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살아갈 공간에 대한 권리가 없는 걸까요? 서울 서촌에서 일어난 임대차 분쟁 사건을 보며, 쫓겨 나기는 쉽고 권리 지키기는 어렵기만한 세상에 의문을 가지게 된 작가 공기가 단편만화 <일리 없는 세상>을 만듭니다.
누구나 우울증에 걸릴 수 있어
작가 서귤이 스스로의 기분장애 치료 일기를 인스타에 연재하며 시작된 <판타스틱 우울백서>. 특별한 누군가만이 우울증에 걸리는 게 아닌 보통의 인물들도 모두 자기 나름의 우울에서 힘겹고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는 걸 특유의 유쾌함으로 풀어낸 만화입니다.
어느 날 전혀 다른 꿈을 꾸었을 때
당신의 기억을 의심해 본 적 있나요? RE-WIND는 회고할 때마다 바뀌는 기억의 모습과 꿈에 대한 만화입니다. 꿈의 잔상을 매력적인 그림체로 표현해냈습니다.
흑과 백으로 그려진 강렬한 이야기
출판사 에디시옹 장물랭이 흑백의 마술사로 불리는 작가 마르크 앙투안 마티외의 그래픽 노블 <르 데생>을 출간합니다. 작가 특유의 기발한 이야기 전개가 돋보이는 9개의 단편에 덧붙여 프랑스에서 절판된 <대성당 오르기>가 함께 엮여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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