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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볼까 어디로든 여행 준비를 돕는 아이디어

어느덧 2월도 끝나가고 힘내자는 새해의 다짐도 잠시 주춤하는 이때. 지친 마음을 풀충전하는 것으로 여행 계획만 한 게 또 있을까요? 곧 다가올 봄과 여름, 국내든 해외든 일상과는 다른 풍경에서 아무런 구속 없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떠날 곳에 대한 영감을 주는 책들과 여행길의 동반자가 될 아이디어 제품을 소개합니다

베를린에서 살았던 34일간의 기록
누구나 한 번쯤은 다른 나라에서의 삶을 꿈꾸죠. 무과수의 기록은 34일간 베를린에서 지내며 조용한 동네, 작은 공원과 흐르는 강이 보이는 집, 나만 알고 싶은 단골 카페에서의 이야기들을 기록한 책입니다. 초판 한정의 북커버도 함께 만듭니다.
170그램의 가벼운 방수 자켓
배낭여행의 기본은 짐을 줄이는 것이죠. 기본적인 생활 방수, 넉넉한 수납, 가벼움, 편안함까지. 배낭여행에 필수적인 모든 요소를 충족시키는 아노락 자켓은 무거운 일상과 짐을 내려놓고 온전한 여백의 시간을 선사합니다.
동물을 살리는 천연 코르크가죽 백
동물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 CORCO는, 주재료인 코르크 역시 나무의 벌목 또한 없이 껍질만을 채취하여 식물성 가죽으로 다양한 패션잡화를 만듭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코코바디백은 일상은 물론 활발한 활동이나 여행지에서 서브백으로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남미를 열 번이나 가게 될 줄이야
잘 다니던 대기업을 때려치우고 남미 여행을 갔다가 결국엔 남미 여행 전문 인솔자가 된 작가 허소라의 남미 이야기. 열 번 넘게 남미를 여행하며 쌓인 꿀팁을 담았습니다. 우유니 사막, 마추픽추, 앙코르와트까지. 신비한 볼거리가 많은 남미로 떠나기 전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세련된 컬러의 실리콘 테이블웨어
인체에 무해하고 깨지지 않아 주방과 유아용품 시장에 널리 쓰이는 실리콘. 디드로우가 만드는 카브 시리즈는 심플한 외형에 매력적인 6개 컬러로 폭넓게 쓰일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백금촉매 경화 소재로 열탕 소독에도 환경 호르몬 걱정 없이 안전합니다.
필카 감성으로 만나는 베트남
필름 카메라로 도시를 남는 작가 박성휘가 <호이안을 너에게>에 이어서 두 번째 사진집을 만듭니다. 하노이에서 6시간 이상 이동해야 만날 수 있는 고산지대, 사파. 울창한 자연과 계단식 논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반짝이는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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