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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벌이는 사람들의 끝내주는 한 해 👍

여러분은 2018년을 어떤 해로 기억하고 계신가요? 텀블벅에서 2018년은 굵직굵직한 사회·문화적인 변화들 속에서도 신념을 갖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벌이고 완수해 내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달리며 응원하는 사람들이 특히 눈에 띄었던 해였던 것 같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텀블벅을 통해 일을 벌였던 창작자들과, 후원으로 나만의 취향과 가치관을 실천한 후원자들이 만들어낸 2018년 10대 트렌드를 정리했습니다.

일 벌이는 사람들의 끝내주는 한 해
새해에도 텀블벅은 계속해서 재미있고 가치있는 시도를 준비하는 창작자들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그리고 후원자들이 생활 속에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더 많은 즐거움과 기발함을 발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새해 텀블벅 많이 받으세요!
영화 <언더독> 굿즈탄생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사에 큰 획을 그었던 <마당을 나온 암탉> 오성윤, 이춘백 감독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언더독>. 배우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의 캐스팅, 제 22회 부천 판타스틱 국제 영화제 개막작 선정, 제 5회 중국 실크로드 국제 영화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 수상 등 화제에 오르고 있죠. 귀엽고 늠름한 두 주인공 '뭉치'와 '밤이'가 인형과 피규어가 되어 텀블벅을 찾아왔습니다. <언더독> 주인공들처럼 갈 곳 없는 동물들의 쉼터가 되어줄 카라 더봄센터에 수익금의 50%를 후원합니다.
각종 장르 일절 취급, 『냉면』 단편 모음집
로맨스 냉면, 성장물 냉면, 호러 냉면... 오직 냉면과 관련된 중단편 소설만 모았습니다. '모든 이야기들의 안식처'라는 이름으로 글을 쓰고 읽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지향하는 안전가옥에서 작년 여름 진행했던 공모전 수상작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김유리, 범유진, dcdc, 전건우, 곽재식 이렇게 색이 다른 다섯 작가들이 펼치는 시원하고 서늘한 냉면 이야기보따리를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
따듯한 감성을 품은 원목 모니터 받침대 & 레트로 원목
고급 목재인 북미산 월넛과 메이플. 주로 테이블로 쓰이다 보니 작은 원목들은 버려지기 일쑤입니다. 최고급 목재의 자투리를 모아 우리가 늘 보고 접하고 만지는 데스크 용품으로 만들면 어떨까? 이 생각을 실현시키기 위해 35년간 나무 장인으로 일해온 목공예가 이준상과 디자인 브랜드 푸로아가 힘을 합쳤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모니터 받침대와 미닫이 펜케이스는 내부 밑판을 원하는 디자인으로 바꿀 수 있고, 손잡이 부분은 소가죽을 대어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편안한 각도의 핸드폰 거치대와 명함꽂이까지. 자연적인 원목의 매력을 내 책상에서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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