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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구일보친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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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7년이 되면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늙은 국가가 된다고 한다. 그때가 되면 우리의 인구는 줄고 노년층이 급증하여 절반이 일해서 절반을 부양하는 국가가 된다는 것이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가 야기하는 심각한 문제를 다룬 소설, 가키야 미우의 '70세 사망법안, 가결'은 이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예방주사 맞는 셈치고 읽어두면 어떨까...

#덕구일보 #70세사망법안가결 #책

사람들은 자신도 모른 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고 상처받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떻게든 그 상처를 극복하며 살아간다. 나 또한 그러리라는 것을 소생한 산호수를 보면서 깨닫는다.

"개가 사람을 물었다."

용인의 어느 아파트에서 애완견으로 키우든 폭스테리어가 어린이를 문 사건이 있었습니다.

개가 무슨 잘못이겠습니까?
개는 무는 것이 일인데요.
관리 못한 견주의 잘못이지요.

세월따라 사회가 변하긴 했네요.
예전엔 개가 사람을 문 것은 뉴스거리가 안됐거든요.
사람이 개를 물어야 뉴스거리지.

#덕구일보 #애완견 #입마개

폭염이 예상되는 하루입니다.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시되 부득불 외출을 하셔야겠다면 틈틈이 수분은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덕구일보 #폭염예상

기사 대신에 시(詩) ··· 경비병 여단의 돌격

1853년 10월부터 1856년 2월까지 크림 반도에서 있었던 크림전쟁. 크림전쟁 중 영국과 러시아 사이에 벌어진 발라클라바(Balaclava)전투.

어느 덜떨어진 지휘관이 실수로 내린 돌격명령에 의해 영국군이 몰살에 가까운 피해를 당했던 이 전투를 두고 영국의 시인 알프레드 테니슨(Alfred Tennyson)은 <경비병 여단의 돌격>이란 시를 써서 교훈을 남겼다.
 
“경기병 여단 전진!”
······
그들은 항의하지 않았다,
그들은 왜냐고 묻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은 전진했고,
그리고 죽었다.
600명이 죽음의 계곡으로 달려갔다
 
실수임이 분명한 명령은 재량을 발휘하여 거부했어야 함에도 이들은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죽음을 향해 돌격을 감행, 결국 죽어버렸다.
 
【교훈】 경비병 여단의 병사들처럼 살면 바보다.
 
#덕구일보 #경비병여단의돌격 #알프레드테니슨 #시

근본적으로 어느 누구도 진심으로 자기 자신의 죽음을 믿지 않는다. 우리는 누구나 무의식 속에서 자기 자신의 불멸을 확신한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죽음'입니다.

#덕구일보 #서평 #베르나르베르베르 #죽음

졌지만 잘 싸웠다.
(U-20) 월드컵에서 한국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하는 골든볼은 이강인이 수상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U-20 골든볼 수상자 보유국입니다.

#덕구일보 #U20월드컵 #골든볼

지난 5일(어제)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있었던 롯데자이언츠와 한화이글스의 경기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진기한 플레이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한국 프로야구사에 길이 남을 희얀한 장면이 아닐까 싶습니다.

#덕구일보 #프로야구 #신본기 #전준우 #민병헌

국내 작가의 작품을 피하다 읽게 된 시가 아키라의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는 조심성 없이 SNS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작품이다. 구더기 무섭다고 장을 못 담그랴마는 구더기가 어떤 경우에 생기는지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겠나.

#덕구일보
#스마트폰을떨어뜨렸을뿐인데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습니다.
정말 별별 사람들이 다 있지요.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이상한 사람들을 몇 차례 나누어 소개합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사이비 종교와 관련한 내용입니다.

#덕구일보 #사이비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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