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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BLC클리닉-Dr.Ka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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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18년째, 오로지 지방성형 수술만 연구해 오고 있는 성기수 원장. 지방흡입,이식. 압구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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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폐 기능 손상을 지방줄기포로 완화할 수 있을까!

수개월을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사회와 개인의 힘든 나날들은, 무더위와 장마 등 자연재해에 맞서는 인간의 지혜를 비웃기라도 하듯, 연일 우리의 숨통을 죄어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불안감과 건강한 사람도 감염된다는 사실은, 더더욱 조심스러운 마음을 갖게 하지만, 한편, 나도 모르게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에, 어떻게라도 이런 어려움을 피해가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일 것입니다.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많은 의학자들 또한, 이러한 바램에서 멀리 있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미 여러 곳에서 코로나로 인한 폐 기능 강화에,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방법이 유익할 것이라는, 논문이나 발표, 혹은 의견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하여, 항노화 시술을 많이 해온 저로서는, 이러한 폐 기능의 강화에 유익할 것이라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얼굴이나 무릎 등 퇴행성 변화나, 노화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는 부위에 지방줄기세포를 많이 주사해 오면서, 항노화의 관점에서 전신의 기능적 재생을 도와줄려는 의미로, 정맥주사를 통해 전신에 투여하는 시술도 많이 해 오고 있었습니다.

사실, 정맥을 통해 신체 내에 투여하면, 일단 폐 순환을 통해 많은 세포들이 폐조직에 머물게 됩니다.
이 과정으로 인해, 정맥으로 투여한 세포가 전신에 도달하는 비율이 줄어드는 것은 사실이나,
반대로 생각하면, 폐조직의 재생활동에 많은 기여를 하는 것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폐조직에 머물게 되는 줄기세포들은 단순하게 갖혀서 생을 마감하기보다는, 자신의 재생 능력 혹은
주변의 조직들을 자극하여 재생효과 혹은 활력을 촉진하는 효과로 인하여, 폐의 고유기능을 더욱
강화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수면이 편안해지고, 산소교환이 잘 이루어지니, 아침에 개운하고, 낮 시간 동안 활력이 잘 유지되면서, 피로감이 덜해지고, 머리가 맑으면서 집중력도 호전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항노화 시술이 폐기능이 망가진 경우에 치료로 대안이 될 수는 없을 것이나, 적어도 심각하지 않은 상황에서, 폐의 기능을 개선하고, 손상된 부분들을 회복시켜줄 것이라는 의미는, 걱정만 하고 있는 것보다는, 보다 적극적인 선택이,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적어도 심각한 부작용의 우려는 없다는 보고가 많은만큼, 경험 많은 곳에서 안심하고 시술받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입니다.

십수년의 지방줄기세포 시술 경험으로 본다면, 이런 어려운 시기에 적절한 시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태그
#압구정역#성기수#라일락BLC클리닉#지방줄기세포#줄기세포#코로나#항노화#지방흡입#지방이식

자가지방으로 가슴이식이 성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가슴보형물을 이용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풍만한 가슴을 간직할 수 있을까!

많은 여성분들이 갖는 고민일 것입니다.
젊은 20대 여성이라면, 시각적 효과가 뛰어난 보형물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중년 부인들 가운데도 보형물로 시술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좀 작지만 결코 그렇게 모자란 가슴이 아니었는데, 어느날 윗쪽이 빠지고,
출산과 함께 모유 수유 잠깐 했더니, 쳐지는 게 더하고, 옷맵시가 살아나지 않아, 외출도 부담스럽고,
자신감도 떨어지는 듯, 허전한 느낌을 가지게 되면,
약간의 보완으로, 좀더 풍만하고 자신감 있는 볼륨감을 원하게 되는 건, 당연하지 모르겠습니다.

한번에 왕창 원하는 결론을 원하거나, 지방이 너무 부족할 정도로 마른 체형이거나, (예를 들면 48kg)
가슴 볼륨 자체가 거의 없는 경우에는, 보형물로 시술하는 것이 더욱 우수하다고 하겠습니다.

자가지방조직을 이용하는 가슴지방이식 수술은, 자신의 피하 지방조직을 추출하여, 잘 정제하고,
생생한 조직들만 잘 선별하고 압축하여, 원래 가슴 조직 사이사이에 고르게 주입하여,
기존의 지방조직과 함께 잘 어울려 살도록 해 주는 시술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론만 살펴보면,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지만, 여기에는 시술하는 의료진의 노하우와 고뇌가 담겨 있습니다.
우선, 몸매에 불리한 영향을 주는 피하지방조직을 찾아내고, 피부가 울퉁불퉁하는 것과 같은
상상하기 어려운 부작용을 피해, 살아 있는 그 자체의 지방조직을 잘 채취해 내는 기술이 첫번째 입니다.
피나 섬유질이 많이 섞이면, 생착에도 불리하고, 부작용의 가능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조직의 손상을 줄이면서, 필요한 지방조직만 잘 얻어내는 방법이 기본적으로 중요합니다.

가슴의 볼륨과 원하는 모양, 그리고 옷맵시 등을 고려하여, 이식디자인을 잘 구상하는 것 또한,
만족감에 중요한 영향이 있습니다.
무조건 많은 양만 이식한다던지, 가슴 전체에 불필요하게 이식하여, 원하는 모양이 잘 살아나지 않는
경우를 피해서, 사전에 상담을 통해, 가능한 지방량과 원하는 모양 등을 잘 결정하여야 합니다.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할 것인가, PRP를 권하는 곳도 있고, 한번에 과하게 이식하기 보다는
2회 등의 시술을 권하는 곳도 있으면서, 그 비용 또한 천차만별이라, 도대체 어느 정보를 믿어야 하나
하는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맞기도 하고, 일부 다른 점도 있으나, 결론은 자신에게 어떤 방법이나 술기가 적당한지를
상의하는 자체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작지만 봉긋한 가슴골이 살아나는 가슴선 위주의 시술을 선호하는 동양 여성의 성향을 고려한다면,
적절한 볼륨감과 함께, 옷맴시가 살아나는 자가지방 가슴이식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몸매라인도 살리고, 가슴라인은 더욱 돋보이는 즐거움을 누려보세요.

2002년부터 지방흡입, 지방이식 분야만을 시술해오면서, 가슴지방이식이나 지방줄기세포 시술과
같은 완성도가 필요한 분야에 집중하다 보니,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시간이 갈수록 만족감이
더해지는 가슴지방이식 수술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로, 오랜동안 추천받는 것 같습니다.

울퉁불퉁 내 허벅지, 교정이 될까요?

허벅지 지방흡입 혹은 지방이식을 위해 허벅지에서 지방을 채취한 후,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되었다며,
고민을 호소하며 저희 병원을 찾아오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다소간의 위험과 애로가 있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차근히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충분하게 상담을 하고, 차분히 계획을 세워나가면, 매끈한 상태로 회복될 수 있으므로,
용기를 내서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라일락BLC클리닉, 그 이름의 유래는?

2003년인지 2004년인지, 이제는 그 기억조차도 가물가물하다.
구조조정이후 병원 이름을 바꾸면서, 라일락이라는 병원 이름이 과연 어울릴까? 하는 의문이 없지도
않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꽃향기이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봄날에 산책하다가 향긋한 내음에
기분 좋아하는 걸 보고는, 그래, 이렇게 행복한 느낌을 주는 병원이 되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에
라일락이 좋다고 생각했다.

내가 나름 청춘이던 그 시절에, 어느 노래 가사에도 자주 나왔었고..
'라일~라악~ 꽃향기 맡~으며......'
5월이면 병원이 바쁜 계절이라, 사실 꽃향기를 맡은 시간이 별로 없었다.
작은 망울들이 한데 어우러져, 바람에 실려가는 향기를 펼쳐내는 모습, 그리고 코를 대 보고 싶은
내음은 참 향기롭다.
평소 보라색을 좋아하던 터라, 비록 흰색 보라빛 꽃망울들이 섞여 있지만, 그 색깔도 어울린다고 보였다.

그런데, 내가 매일 수술하는 지방흡입도 영어로 Liposuction (라이포석션)이라, 시작하는 발음이 비슷하다.
'이왕이면 힘든 지방흡입 수술을 즐겁게 하자,' 라는 뜻으로 Li + 樂 (즐길 락) 합치니 라일락이 된다.
(억지 좀 보태서... ㅎㅎ)
한때 광고에 삶을 즐겁게 한다는 뜻으로 "Life + 樂 = LiLac, 즉 라일락" 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었다.
옛 어른들은 리라꽃 이라고 한다고도 한다. 영어 라일락Lilac을 철자 그대로 리락, 이게 리라가 된 듯하다.
갑자기 남산에 있는 리라유치원이 생각나는군요. ㅎ

그럼 BLC는 무슨 뜻일까요?
이는 라일락 이라는 명사에 병원의 특성을 표기하고 싶어 만들어낸 영문약자로 보면된다.
말 그대로 Body Line Center, 즉 몸매를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뜻을 그대로 상호에 사용할 수가
없어서, BLC로 중간에 넣은 것이다.
(이름을 바꾸면서 옛 이름을 조금 살려볼까 하는 취지에서 Basquiat Liposuction Center라는 의미도 있다는 것은, 나만 알고 있는 사실.)

지방흡입 흉터와 증거인멸ㅋㅋ

지방흡입이나 지방이식 수술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이 시술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marking 작업이다. 그림으로 치면 밑그림과 구도가 되는 셈이다.

환자분의 골격과 피부탄력, 근육과 피하지방의 분포 등을 자세하게 분석하고, 바디라인이 늘씬하고 깔끔하게 연출되도록, 깍아내야 할 부분들과 보존해야 할 부분들, 그리고 이러한 작업을 위한 조그마한 절개 구멍의 위치까지 세밀하게 디자인하고, 고객분과 동의 후 수술에 들어갈 준비를 하게된다.

수술 전에, 기대와 우려 속에서 긴장감 때문인지, 의료진이 수술에 부담을 느낄까봐 그러는 건지 분명하지 않으나, 많은 환자분들이, 수술 전에 '절개 구멍의 위치가 신경쓰이지 않도록(노출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하면, 염려말고 아무데나 만들어도 좋으니까, (지방을) 많이만 빼 주세요.. 하는 얘기를 듣게 된다.

이럴 때 나의 대답은, '지방흡입은 절개 위치만 사라지면 감쪽같이 감출 수 있는, 말그대로 증거인멸이 가능한 수술인데, 굳이 절개 위치를 노출시켜서, '나는 지방흡입 했어요', 라고 알리고 다닐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라는 식인데, 그저서야 절개의 위치를 다시 한번 살피고, 눈에 잘 뜨지 않으면서, 작게 깨끗하게 마무리할려는 의도를 이해하고, 고마워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최근에도 허벅지 지방흡입을 받고 일년여 지났는데도, 절개 흉터 부분이 속옷 바깥으로 여러 곳에 노출되어 있으면서 착색까지 되어 있는 경우를 보면서, 수술 전에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이걸 받아들이고 그대로 두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교정 시술까지 받았다는데도, 피부가 울퉁불퉁한 건 여전하고, 심지어 두번이나 흡입을 한 허벅지는 아직도 흡입해야 할 부위에 지방이 남아 있는 것을 보고, 마저 흡입과 채취를 하면서도 마음이 알싸한 걸 느낄 수 있었다.

미끈한 바디라인을 위해서 절개 흉터를 꼭 남겨야 하는 건 아니랍니다. 보이지 않도록, 적고 깨끗하게, 피부를 잘 보호하고 착색이나 불규칙한 울퉁불퉁함이 없도록 하는 작은 노력들이, 정말로 나는 즐겁고 남들은 알아차릴 수 없는, '수술증거실종' 지방흡입과 지방이식의 묘미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일락비엘씨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841 제이비미소빌딩 211호

#라일락, #성기수, #압구정역, #지방흡입, #지방이식, #지방흡입재수술. #허벅지, #지방줄기세포, #바디라인

지방흡입을 해야한다면?

요즘 들어 부쩍 울퉁불퉁 허벅지를 호소하시는 환자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의 허벅지를 말 그대로 자갈밭처럼 눈물 나게 만들어 버려서, 환자분은 정말로 오랜 고민과 탐색, 그리고 불안과 의심스런 마음으로 방문하시는 데,
보는 순간 마음이 미어지는 경우도 있어서, 뭐라고 탓하기는커녕, 이 사태(?)를 어찌 해결해드려야 하나, 하는 무거운 마음이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asquiat0807/221986311343
[출처] 지방흡입을 해야 한다면 그 이유는?|작성자 Dr Kasey 쥔장

벚꽃 엔딩, 라일락 시작?!!

4월에 외출도 제대로 못해보고, 벚꽃은 이미 떨어지고 있으니, 봄바람이 봄바람 같이 느껴질 시간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제 길을 걷다보면, 어디선가 향기로운 내음이 코끝을 스치고 지나갈텐데요, 작은 흰색, 보라색 꽃들이 소복하게 모여서, 아름다은 향기를 흔들어 주고 있을 겁니다. ㅎ
https://blog.naver.com/basquiat0807/221893691960

Last December 2019, Dr. Kasey

연말이라 만나는 사람들도 많았고, 아시아 여러 곳을 다녀왔네요. ㅎ 모두들 해피뉴니어 2020.
A lot of meetings and places visited at the year end of 2019, waiting for a new promosing 2020.

Recent activities.

In my clinic or out of Korea, it will be my work or joy to talk with doctors worldwide.

In PhnomPenh with Dr. Sarom supported by Eddie

The end of August and 1st September were the days to open educational training course for fat surgeries.

KCCS 2019 fellowship course 5

19 doctors from many countries attended for liposuction and breast fat grafting with SVF with lectures.

바쁘게 보낸 지난 한 주

월.화요일엔 병원에서 라이브 수술 교육.
목.금요일엔 베트남에서 라이브와 강의.
일요일엔 한국의사분들을 모시고 줄기세포 라이브.

2019년 7월. 해외 의사들 교육을 위한 라이브 세미나. 힘들지만 보람있는 시간.

줄기차게 12회 모임

미병(未病)이야기 그리고 줄기세포. 전인적인 치료의 입장에서는 맥을 같이 하고 있는 듯.
2019년 6월 1일 압구정역 라일락BLC의원
#성기수 #라일락blc #지방줄기세포 #미병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2019 Live surgery workshop

2019년 5월 26일 바로일성형외과에서, 지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무릎관절에 주사하는 것과 정맥혈관주사, 그리고 micronized fat tissue를 얼굴과 무릎관절에 주사하는 라이브 워크샾이 있었다.

2019 FATS Bangkok

2019년 5월 방콕에서 열린 FATS(www.fats.my) 9번째 대회에 가서, 친구들도 만나고, 지방흡입 강의도 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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