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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레시피 #1. 오일만주스 국내버전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로푸드 연구가 전주리입니다💁🏻‍♀️

요즘에는 대부분의 과일과 채소를 사시사철 구입할 수 있지만 채소와 과일에는 제철이 있죠. 

제철에 생산되는 과일과 채소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큰 장점과 함께,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리 인체의 밸런스에 더 도움이 되는 자연스러운 식재료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주스는 요즘 제철인 미나리를 주스에 첨가했는데요~ 코리안 파슬리로도 불리우는 미나리는 몸 안의 중금속이나 각종 독소 배출에 탁월한 효능이 있어 혈액과 장기를 정화하고 독을 중화시키기 때문에 해물이 사용되는 탕과 찌개, 초무침에 함께 넣기도 하는 재료이지요. 숙취해소에도 좋고 간을 보호하며 항암효과, 지혈작용을 하구요 '동의보감' 에서는 갈증을 풀어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며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황달을 치료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럼 효능만큼이나 향긋함도 매력적인 제철 미나리를 이용한 주스를 만들어볼까요?^^


Water Parsley Carrot Juice🥕 / 완성시 약 230ml 
재료 : 케일 50g, 미나리 30g, 당근 400g, 레몬즙 1큰술 

1_ 모든 재료는 깨끗이 세척한 후 주서기 투입구 크기에 맞게 손질해주세요.
2_ 레몬즙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주서기에 넣어 즙으로 만듭니다.
3_ 2를 유리잔에 담은 후 레몬즙 1큰술을 섞어 완성합니다.

레몬즙은 당근의 흙냄새와 케일, 미나리 등 녹색잎채소의 쓴 맛을 중화시켜주므로 꼭 넣어주세요.🍋


요즘 화제가 되는 파슬리와 레몬이 들어간 오일만주스 레시피의 국내 버전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손쉬운 레시피로 항상 건강하시고 아름다워지시길 소망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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