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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대표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파트너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를 제외한 다른 경영진이 없는 소규모 회사에서 경영지원 매니저는 거의 유일하게 의지할만한 포지션인 것 같아요. 또 업무 특성상 회사의 인사/재무 정보까지 완전히 오픈하기 때문에 두터운 신뢰도 필수지요. 저희 매니저님은 그 신뢰를 넘어 항상 걱정이 앞설 수밖에 대표의 마음을 공감까지 해주는 것 같아 편안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회사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누군가에게 적잖이 공감받고 있다는 느낌은 스스로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퍼펙트매치 채용사 인터뷰 여덟번째 주인공은, 김보현 네모연구소 대표의 인터뷰입니다. 네모연구소가 위커넥트를 만나 얼마나 멋지고 탁월한 동료를 얻게 되었는지 알려드릴게요! 함께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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